G7앞두고 '북중러는 한몸' 메시지 강화하는 北...中대사 만나고 러 전승기념일 챙기고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공동성명을 통해 북한과 중국, 러시아에 대한 견제를 명확하게 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북한 내각총리가 전날(17일) 왕야쥔 주북 중국대사를 접견했다. 특히 윤석열 대통령은 이번 G7 외교 일정을 통해 미국·일본을 비롯한 서방 국가들과 대북 공조, 안보 협력 등을 언급할 것으로 알려지자, 북·중·러 3국은 자신들의 친교모임 등을 통해 한국에 재차 견제구를 날리는 모양새다. 조선중앙통신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