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한반도 평화를 꿈꿉니다. 정치부 박영훈 기자 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pyh0929
李 “軍 쿠데타, 다 육군서 벌어진 일”…통합 사관학교 속도 주문
李대통령 “과거 관습 탈피해 비상한 해법으로 주택 공급 해법 마련”
李대통령 "육사 쿠데타, 책임 물은적 있나"
검찰수사권 역사 속으로…형소법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
부동산·금리·증시… 李 '내치' 고삐 죈다
정부는 강진으로 피해를 입은 모로코를 돕기 위해 200만 달러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제공하기로 했다. 모로코에 의료진 중심의 해외긴급구호대(KDRT) 파견도 고려하고 있다. 임수석 외교부 대변인은 12일 정례브리핑에서 "우리 측 인도적 지원 의사를 외교채널을 통해 모로코 측에 전달했으며, 계속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임 대변인은 "우리 정부는 모로코 정부와 국민들에게 깊은 위로와 애도의 뜻을 표하며, 지진 피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북·러정상회담을 위해 러시아로 향한 가운데 북한 군부 인원들이 대거 수행에 나선 것으로 파악되면서 관심을 끌고 있다. 12일 국방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의 수행단에는 박태성 당 비서, 김명식 해군사령관, 조춘룡 당 군수공업부장이 포함된 것으로 보인다. 박태성과 김명식은 핵 추진 잠수함 기술 확보의 핵심 관계자다. 전하규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김 위원장은 오늘 새벽에 전용 열차를..
육·해·공군사관학교가 앞으로 6·25전쟁사와 북한학 과목의 교육 시간과 이수 학점을 대폭 확대한다. 예비 장교인 생도들의 확고한 대적관을 정립시키고 올바른 역사인식을 정립한다는 취지다. 12일 군 당국에 따르면 육사는 선택과목이던 '6·25전쟁사', '군사전략', '북한' 세 과목을 내년부터 공통필수 과목으로 전환한다. 세 과목 총점도 9학점에서 10학점으로 늘렸다. 육사 관계자는 "미래전을 대비해서 2024 교육과..
이종섭 국방부 장관이 12일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정치권에서 탄핵 얘기가 거론되는 상황에 안보 공백 사태를 우려해 결심한 것으로 보인다. 정부 관계자는 이날 "탄핵 소추 절차를 진행하기 전에 이 장관이 스스로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탄핵소추안이 국회를 통과하면 헌법재판소의 결론이 나올 때까지 이 장관의 직무는 정지되고 사퇴하거나 해임될 수 없다. 다른 관계자도 "이 장관이 안보 공백을..
박진 외교부 장관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러시아를 방문한 데 대한 대응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했다. 박 장관은 이날 오전 '한·우즈베키스탄 비즈니스포럼'에 참석해 축사한 뒤 기자들과 만나 '북러 무기 거래가 성사됐을 때 대응하겠다고 했는데 추가 제재 등을 추진할 건가'라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앞서 박 장관은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교장관과 지난 10일 회동했을 때 라브로프 장관이 북러 회담 가능성을 언급했..
[속보] "이종섭 국방장관 사의 표명한듯"
정치평론가 고성국 박사는 11일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씨 허위 인터뷰 의혹 보도 논란과 관련 "여당에서는 청문회를 열자고 야당에 촉구한다. 대선공작 의혹을 해소하고 진실을 밝히기 위해서는 광범위하고 조직적인 가짜뉴스 세력을 색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고 박사는 이날 자신의 유튜브 채널 '고성국 TV'에서 '대선 가짜뉴스 초고성능 스피커 네이버, 그냥 둘 것인가' 제목의 본지 사설을 소개하고 "네이버가 독립언론 뉴스..
북한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러시아 방문에 군부 실세들이 함께 동행했다고 보도했다. 러시아 방문 기간동안 북러 간 무기 거래 추진을 사실상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12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이날 김 위원장은 러시아 방문을 위해 지난 10일 오후 전용 열차를 타고 평양에서 출발했다. 통신은 "내각 총리인 김덕훈 동지를 비롯한 당과 정부, 무력기관의 지도 간부들이 김정은 동지를 환송하였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당..
북한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과 회담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11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푸틴 대통령의 초청에 방러했다. 통신은 아울러 "김 위원장은 방문 기간 푸틴 동지와 상봉하시고 회담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만, 통신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출발 시간과 도착 예정 시간, 회담 일자 등 자세한 방러 일정은 밝히지 않았다. 앞서 미국 일간지 뉴욕타임스(NYT)는 지난..
[속보] 北 "김정은, 푸틴 초청으로 방러…정상회담 진행"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위해 러시아를 향한 것으로 전해졌다. 1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위원장을 태운 것으로 추정되는 열차가 블라디보스토크로 이동 중인 것으로 파악했다. 다른 정보당국 관계자도 "김정은이 평양을 떠나서 이동 중인 것 같다"고 부연했다. 김정은과 푸틴 대통령은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열리고 있는 동방경제포럼(EEF) 등을 계기로 이르면 오는 12일 회담을 가질..
[속보] 정부 관계자 "김정은 전용열차 출발한 것으로 정보당국 파악"
정부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러시아를 찾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회담을 가질 가능성이 농후하다고 평가했다. 러시아와 일본 매체도 이 같은 사실을 인지했다. 전하규 국방부 대변인은 11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국방부는 김 위원장의 방러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며 "실제로 방문하면 푸틴 대통령과 회담을 가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앞서 미국 일간지 뉴욕타임스..
국가보훈부가 '세계 상이군인 체육대회(인빅터스 게임)' 유치전에 나섰다. 인빅터스 게임은 상이군인에 대한 예우와 화합 등을 도모하는 국제대회로, 대회가 추진된다면 한국은 아시아권 국가 최초로 인빅터스 게임 첫 개최지가 된다. 박민식 국가보훈부 장관은 10일(현지시간) 독일 뒤셀도르프 메르쿠르 슈피엘 아레나에서 대회 창설자인 영국 해리 왕자를 만나 오는 2029년 인빅터스 게임 유치..
병무청은 11일부터 오는 14일까지 대전에서 지역단위 훈련인 '충무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11일 병무청에 따르면 국가 비상사태 대비 동원 태세를 점검하기 위해 계획된 이번 훈련은 인원과 물자 동원, 테러 대비, 피해 복구 상황 등을 점검한다. 훈련기간에는 병력동원소집훈련과 전시임무고지 문자훈련도 병행한다. 불시 병력동원소집훈련 대상은 전역 후 4년 차 이내의 병사나 전역 후 6년 차 이내의 장교·준사관·부사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