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안보리 대테러사무국 방한...대테러 이행 점검 및 기술 지원 방안 논의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산하 대테러사무국(CTED)이 한국을 방문해 대테러 결의 이행 점검 및 기술 지원 확대 방안 등을 논의했다. 26일 외교부에 따르면 CTED는 지난 22일 부터 25일까지 한국에 머무르며 우리 정부의 유엔 안보리 대테러 결의 이행을 점검했다. 특히 방한 기간 동안 CTED는 외교부, 국무조정실 대테러센터, 테러정보통합센터, 법무부, 대검찰청, 경찰청 등 국내 대테러 관련기관과 협의회를 열었다.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