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8월 8일(토)

기자

홍길동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hegel@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egel

많이 본 뉴스 2026.08.01~2026.08.08

삼성·SK하이닉스, 美 규제 위험 분산…中 장비·주주환원·美 상장 '3중 카드'

미·이란, 에너지전쟁 임박…호르무즈 피격·유가 90달러에 세계경제 경보

호르무즈 합의 기대·AI 실적에 뉴욕증시 최고치…브렌트유 5.3% 급락

이란 "호르무즈 새 항로 협상 막바지"…미 공습 중단 뒤 타협안 이행 시험대

트럼프, 이란에 "참수 전 마지막 기회"…협상 진위 공방 속 유가 5% 하락

트럼프 대통령 "김정은 위원장, 빨리 행동해 합의하자, 곧 보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신속하게 행동에 나서 합의를 이뤄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시기를 특정한 것은 아니지만 ‘곧 보자’며 김 위원장과의 네번째 만남을 제안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 글에서 “나는 당신이 있어야 할 곳에 데려다줄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라며 “당신은 빨리 행동해야 하며 합의를 이뤄야 한다. 곧 보자!”라고 말했다. 정경두 국방부..

한·미 방위비분담금 협상 18일 재개...미국 내 대폭인상 비판 확산

내년 이후 한국 정부가 부담할 방위비 분담금을 결정하는 한·미 방위비분담금 특별협정(SMA) 협상이 18일부터 이틀간 재개된다. 미국이 한국측 분담금의 대폭 인상을 요구한 것에 대해 자국 내에서도 비판이 나오는 가운데 현실적이고 합리적인 액수가 제시될지 주목된다. 한·미 방위비분담금 특별협정(SMA) 협상의 미국 수석대표인 제임스 드하트 국무부 선임보좌관은 한국국방연구원에 열리는 SMA 3차..

정경두 장관, 고노 일본 방위상과 회담...지소미아 입장차 여전

한·일 군사정보 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이 오는 23일 0시 예정대로 종료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한·일 국방장관은 17일 지소미아 종료 시한을 닷새 앞두고 태국 방콕에서 만나 지소미아 문제를 논의했지만 양국 간 입장차만 확인했다. 정경두 국방부 장관은 이날 고노 다로 일본 방위상과 한·일 국방장관 회담을 하고 지소미아 등 한·일 현안을 논의했다. 양국 국방장관의 만남은 한국 정부의..

"일본, 지소미아 연장 조건, '수출규제 철회' 요구 응하지 않기로 최종 방침"

일본 정부는 한국이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 연장 조건으로 내걸고 있는 수출규제 철회 요구에 응하지 않기로 최종 방침을 정하고 미국에 통보했다고 일본 요미우리(讀賣)신문이 17일 보도했다. 일본 정부는 한·일 외교당국 간 협의와 한·미 간 회담 결과 등을 토대로 지난 15일 한국 정부의 요구와 관련한 대응 방침을 재차 검토해 기존 입장을 유지하기로 결정했다고 요미우리는 전했다. 한·일..

바이든 "북한의 모욕, 영광의 훈장, 내 행정부선 김정은에 러브레터 없을 것"

미국 민주당의 유력 대선주자인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은 15일(현지시간) 북한이 자신을 ‘미친개’에 빗댄 막말 논평을 낸 데 대해 “나는 그들의 모욕을 영광의 훈장으로 여긴다”고 응수했다. 그러면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친서 외교’를 벌이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대북 외교 관여 정책을 거듭 비판했다. 바이든 전 부통령은 조선중앙통신이 지난 14일(한국시간) ‘미친개는 한시바삐 몽둥이로 때..

미 포린폴리시 "트럼프 행정부, 일본에도 방위비 분담금 4.4배 증액 요구"

미국이 한국뿐 아니라 일본에도 방위비 분담금의 대폭 증액을 요구하고 있다고 미국 외교전문매체 포린폴리시가 15일(현지시간) 전·현직 미국 당국자들을 인용해 보도했다. 포린폴리시는 존 볼턴 당시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보좌관과 매슈 포틴저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아시아 담당 선임보좌관이 지난 7월 일본을 방문, 주일미군 유지 비용으로 1년에 현재의 약 4배에 달하는 방위비 분담금 인상을 요구했다고..

미 국무부 "한일관계, 필요한 건 시동거는 것...뱃머리 상승하기 시작"

미국 국무부는 15일(현지시간) 한국과 일본의 갈등과 관련, 이낙연 국무총리가 지난달 24일 나루히토(德仁) 일왕 즉위식 참석하고, 문재인 대통령과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지난 4일 ‘아세안+3(한·중·일) 정상회의’에서 만난 것이 긍정적이라며 “정말로 필요한 것은 (정상화를 위한) 시동을 거는(kickstart) 것뿐”이라고 강조했다. 국무부 고위당국자는 이날 워싱턴 D.C. 국무부 청사에서 가..

폼페이오 "가장 성공한 사회는 자유사회, 태평양 중심 한국을 보라"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부 장관은 15일(현지시간) 자유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한국을 자유로 번영한 국가 중 하나로 꼽았다. 폼페이오 장관은 이날 텍사스주 휴스턴 라이스대학에서 가진 ‘인간 자유에 대한 헌사’라는 제목의 강연에서 자신이 경험한 독일의 통일 과정을 설명하면서 “자유에 대한 갈망은 생겨나며 모든 인류에게 공통적”이라며 “누구도 타인의 손에 의해 예속되기를 바라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우..

미, 한국 WTO 개도국 지위 포기 높이 평가, 중국의 롤 모델

미국은 한국이 세계무역기구(WTO) 개도국 지위를 포기한 것을 높게 평가하면서 중국의 롤 모델이라고 강조했다. 키이스 크라크 미 국무부 경제성장·에너지안보·환경담당 차관은 15일(현지시간) 이날 워싱턴 D.C. 국무부 청사에서 연 기자간담회에서 “나는 한국이 WTO에서 한 일, 더는 개도국(지위)을 선언하지 않기로 한 면에서 그들의 지도력에 대해 진심으로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이것이 예를..

중 홍콩 민주화 시위 무력진압 움직임에 미, 홍콩 경제적 특별지위 중단 검토

홍콩 민주화 요구 시위를 둘러싼 미국과 중국의 대립이 심화하고 있다. 미국은 중국이 홍콩 민주화 시위를 무력 진압할 경우 홍콩에 대한 경제적 특별 지위 중단을 검토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미국 의회 자문기구인 미·중 경제안보검토위원회(UCESRC)는 연례보고서를 통해 중국군이 무력 개입할 경우 홍콩에 대한 미국의 경제적 특별 지위 부여를 중단하는 내용을 담은 관련법 제정을 의회에 권고했다고 홍콩의 사..

김연철 통일, 내년 한미군사훈련, 북 미사일 시험 유예 '올림픽 휴전' 제안

김연철 통일부 장관은 일본 도쿄(東京)에서 올림픽이 열리는 내년에 미국이 한국과의 군사훈련을, 북한이 미사일 시험 발사를 각각 유예하는 ‘올림픽 휴전’을 북·미가 고려할 수 있다고 제안했다고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WP)가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오는 17일 미국을 방문하는 김 장관은 이날 보도된 WP 취재에 대해 워싱턴 D.C.에 구상들을 가지고 갈 것이라며 북·미가 신뢰구축 조치에 초점을 맞추길..

북한 인권침해 비판·개선 촉구 인권결의안 유엔 채택, 한국 제안국 불참여

북한의 인권침해를 비판하고 즉각적인 개선을 촉구하는 북한인권결의안이 14일(현지시간) 유엔총회 인권담당 위원회에서 채택됐다. 2005년 이후 15년 연속 채택이다. 유럽연합(EU) 국가들과 일본·미국·캐나다·호주 등 40여개 회원국이 공동제안국으로 참여했지만 우리나라는 참여하지 않았다. 우리 정부는 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공동제안국으로 참여했었다. 인권담당 제3위원회는 이날 유엔본부에서 회의를 열어 이..

미 국무부, 북 '근본 해결책 제시 요구'에 "트럼프, 싱가포르 약속 진전 전념"

미국 국무부는 14일(현지시간) 북한이 ‘협상 용의가 있지만 미국이 근본적 해결책을 제시해야 한다’고 요구한 데 대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싱가포르 약속을 진전시키는 데 계속 전념하고 있다”고 밝혔다. 미 국무부 관계자는 이날 북한의 입장 발표에 대한 연합뉴스의 서면질의에 “트럼프 대통령은 관계 전환과 항구적 평화 구축, 완전한 비핵화라는 싱가포르 (북·미 정상회담) 약속을 진전시키는 데 계속 전념하고..

트럼프 탄핵조사, 미 하원 공개청문회 시작, 트럼프에 불리한 증언, 스모킹건 없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대한 민주당의 탄핵 조사 개시 빌미가 된 ‘우크라이나 의혹’에 대한 미 하원의 첫 공개 청문회가 13일(현지시간) 시작됐다. 공개 청문회는 TV와 인터넷을 통해 미 전역에 생중계됐다. 이날 첫 증인으로 나온 윌리엄 테일러 우크라주재 미국대사 대행과 조지 켄트 국무부 유럽·유라시아 담당 부차관보는 트럼프 대통령에 불리한 여러 정황을 증언했지만 ‘스모킹건(결정적 증거)’은 없었다는..

미 국방장관 "한미연합훈련 조정 가능", 북에 유화 메시지

마크 에스퍼 미국 국방부 장관은 13일(현지시간) 교착상태에 빠진 북·미 비핵화 협상 촉진을 위해 한·미 연합군사훈련을 조정할 수 있다며 북한에 유화 메시지를 보냈다. 아울러 에스퍼 장관은 23일 0시를 기해 종료되는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 유지와 한국의 방위비 분담금 대폭 증액 입장을 재확인했다. 이와 함께 2007년, 한반도가 전쟁 반발 위기에 처해 있었고, 미 육군이 전쟁 준비를..

previous block 481 482 483 484 485 486 487 488 489 49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