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장수 아트페어 화랑미술제, 코로나 뚫고 개막
국내 최장수 아트페어인 화랑미술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속에서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다. 올해 화랑미술제는 가나아트, 갤러리현대, 국제갤러리, 리안갤러리, 학고재, 조현화랑 등을 비롯해 협회 소속 화랑 107곳이 참여해 작가 500여 명의 작품 3000여 점을 소개한다. VIP 개막식이 3일 열리고 일반 관람 기간은 4~7일이다. 한국화랑협회 황달성 회장은 최근 서울 종로구 경운동 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