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공연예술제 10월 대학로·세종문화회관서 열려
서울국제공연예술제(SPAF)가 10월 3~20일 동숭동 대학로 일대와 광화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다. 올해로 19회를 맞은 SPAF에는 9개국 단체의 18개 작품이 출품된다. 독일, 덴마크, 러시아, 벨기에, 이스라엘, 프랑스, 핀란드 등 7개국 작품과 불가리아 원댄스 위크와 협력 제작한 작품, 국내 작품 등이 포함됐다. 러시아 고골센터가 제작한 개막작 ‘카프카’는 천재 작가 카프카의 삶에 극단의 상상력을 더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