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황의중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ej80
반려동물과 동행하는 남산 충정사 "극락왕생 하소서"
[포토] 7대 종교인들 '국민마음회복 생명살림’ 챙기다
지리산 화엄사의 특별한 여름 꿈...차와 소설의 세계로 빠지다
하나님의교회, E-순환거버넌스와 자원순환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유흥식 추기경, 이재명 대통령 참석 미사서 "평화 포기할 수 없다"
조계종 산하기관 한국문화연수원이 27일 ‘한국기와문화관’을 개관한다. 한국문화연수원은 연수원 건립 당시 발견된 국내 최대 기와가마터와도 깊은 인연이 있다. 2005년 당시 공주 운암리에서 발견된 기와는 고려에서 조선시대까지 다양하다. 와요(기와 가마) 56기를 통해서 기와 제작은 물론 마곡사 일대의 기와 생산과 공급을 살필 수 있는 중요한 고고학적 자료이다. 한국문화연수원은 국내 최대의 기와 가마터라는 장소성을 드..
미얀마 민주항쟁 1년을 맞아 불교와 개신교가 한목소리로 민주화운동 희생자를 추모하고 미얀마 민주화 운동을 지지하는 행사를 갖는다. 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는 28일 오후 1시 서울 용산구 한남동 미얀마 대사관 앞에서 미얀마지지시민모임, 미얀마민주주의네트워크와 함께 ‘미얀마 민주항쟁 1년 희생자 추모제’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마얀마에서는 작년 2월부터 군부 쿠데타가 발생한 뒤로 민간인 사망자가 1400명 넘게 발생..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교회협·NCCK)가 2024년 창립 100주년을 눈앞에 두고 새로운 변화와 쇄신을 모색한다. 교회협은 26일 서울 광화문에 기자간담회를 열고 지난 100년간을 성찰하면서 새로운 100년을 위해 한국교회연합운동을 위한 열 가지 제언을 발표했다. 교회협 총무인 이홍정 목사는 “한국교회연합운동은 세계교회의 선교와 일치 운동의 큰 역사적 흐름 속에서 세계교회와 함께 상호영향력을 주고 받으며 발전해 왔다”..
“부득이하게 독립을 결정하게 됐지만, 기회가 되면 조계종과 다시 좋은 관계로 돌아가고 싶다.” 김선옥 불교여성개발원(이하 개발원) 원장은 26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조계종 포교원 산하로부터 독립하겠다는 뜻을 밝히면서 안타까움을 이같이 드러냈다. 앞서 2018년 10월 개발원은 이사회에서 추대한 김외숙씨를 원장으로 선출하기 위해 이사장 주재로 이사회를 개최했으나 당시 이사장이었던 지홍 스님의 불참으로 이사회가 무산됐..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 대표회장 류영모 목사는 “모든 교회가 다시 나눔과 섬김의 자리로 돌아갈 것을 간곡히 요청한다”고 25일 목회서신을 통해 호소했다. 류 대표회장은 최근 ‘밥퍼’ 운동이 어려움을 겪었던 것과 최일도 목사를 찾아가 격려했던 일을 언급하며 “그동안 몇몇 헌신자들에게 이런 일을 맡겨두고 방치함으로써 우리 교회가 해야 할 일을 제대로 하지 않았다는 깊은 반성의 마음을 갖게 됐다”고 서신을 보낸 취지..
구세군 한국군국(이하 구세군)이 지난 22일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구세군 아트홀에서 제 95기 사관 임관임명식을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구세군은 사관학교에서 2년 동안 교육을 받은 사관학생들을 구세군 사관으로 임관한다. 한세종 국세군 인사국장의 사회로 시작된 임관임명식은 장만희 사령관의 인도로 임관식이 진행됐고, 장만희 사령관·장스테파니 여성총재의 인도로 임명식이 진행됐다. 이날 장만희 사령관은 “이 땅에 오신 예..
기독교대한감리회 경기연회는 지난 21일 경기도 화성 동탄시온교회에서 철저한 방역 지침 아래 ‘비전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이날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열렸다. 모임에는 진급과정 중인 준회원 104명을 비롯해 일반 목회자들까지(110명 신청) 200여명이 참석했다. 세미나 강연은 경기연회 감독인 하근수 목사, 기독교대한감리회 서울남연회 감독 김정석 서울 광림교회 목사, 장경동 대전..
트럼프 전 대통령의 일방적인 탈퇴로 폐기 위기에 직면했던 이란 핵합의가 지난 11월 29일을 시작으로 복원 논의가 한창 진행 중이다. 미국을 포함한 주요 6개국과 이란과의 기싸움이 만만치 않아 낙관론보다는 신중론이 우세한 상황이다. 이란은 핵합의 복원 조건으로 전면적인 경제 제재 철회와 향후 제재를 부과하지 않겠다는 보증을 요구하고 있다. 반면에 미국은 핵합의 이행사항 진척에 따른 단계적 제재 해제와 기존 경제 제재만 해제할 수 있으며, 이란이..
대한불교조계종 초대 종정을 지낸 한암스님(1876~1951)의 일대기와 저술, 게송, 편지 등이 신간 ‘성인 한암 대종사’로 소개된다. 이 책은 한암스님의 평전이면서도 그간 잘 알려지지 않았던 월정사의 이야기와 한국불교사의 단면들이 담겼다. 24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성인 한암 대종사’ 출판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원행스님은 “경허·한암스님의 맥에서 진정한 조선의 선이 출발한다. 그것은 중국·일본에도 동남아에..
천주교 서울대교구는 오는 27·28일 오후 2시 교구 주교좌 명동대성당에서 교구장 정순택 대주교 주례로 각각 부제·사제 서품식을 거행한다고 24일 밝혔다. 28일 오후 2시에는 부제(副祭, 성품성사 품계 중 가장 첫 단계) 23명(천주교 서울국제선교회 3명, 유학생 2명 포함)이 정순택 대주교에게 성품성사(聖品聖事)를 받고 새 사제로 탄생한다. 사제 서품식 전날인 27일 2시에 거행되는 부제 서품식에서는 서울대교구..
원불교 나상호 교정원장이 원불교를 대표해서 틱낫한 스님의 열반을 애도했다. 나 교정원장은 24일 “큰 정신적 가르침의 리더쉽을 보여주셨던 틱낫한 스님의 입적에 큰 슬픔을 전한다”라며 “불법의 시대화, 대중화, 생활화로 인류의 미래에 평화를 심어주신 스님의 영전에 감사와 추모의 마음을 올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스님께서 가시는 앞길이 원불교 모든 교도들의 진심 어린 정성으로 법신불 사은의 가호 속에 평안과 영원한..
조계종은 평화운동가이자 명상을 대중적으로 알린 베트남 틱낫한 선사의 입적을 애도했다.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스님은 틱낫한 선사가 22일 입적했다는 소식을 듣고 플럼빌리지와 베트남불교중앙승가회 등에 영어·베트남어 조전을 보내어 애도의 뜻을 전했다고 24일 밝혔다. 원행스님은 “삼가 틱낫한 선사의 입적에 한국 불자와 조계종 사부대중을 대표해 깊은 슬픔과 애도의 말씀을 올린다”면서 “선사께서 평생을 걸어 온 행장은 전세계인..
한국교회총연합은 대표회장 류영모 목사가 지난 21일 서울대교구 정순택 대주교를 찾아 환담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류영모 목사는 “대주교님 착좌식에 초청을 받았는데 코로나 19 때문에 참석하지 못해 미안했다. 이번에 직접 찾아 축하하기 위해 왔다”고 말했다. 이에 정순택 대주교는 “서울대교구장 착좌를 축하해주시고, 직접 찾아와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정 대주교는 “천주교에서는 지난 18일부터 25일까..
전국승려대회가 21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3000명이 넘는 승려들이 모인 가운데 진행됐다. 이 대회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봉이 김선달’ 발언이 불씨가 돼서 열렸다. 대한불교조계종은 물론 천태종, 진각종 등 다른 불교 종단들도 동참했다. 이들은 “문재인정부의 종교편향과 불교왜곡을 규탄한다”며 날을 세웠다. 아울러 정부가 문화재관람료로 인한 마찰을 해결하는 대신 사찰에 일방적으로 떠넘기고 있다고 비판했다...
진보성향의 개신교 연합기관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현 정부를 비판하면서 이번 대선을 “실질적인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고 촉구했다. NCCK는 20일 ‘제20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낸 성명’에서 “문재인정부는 참된 민주주의 실현이라는 요구를 안고 출범했으나 국민이 위임한 권력을 책임 있게 행사하지 못했고, 결국 촛불혁명은 완성되지 못한 채 차기 정부의 몫으로 넘겨졌다”고 평가했다. 그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