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황의중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ej80
반려동물과 동행하는 남산 충정사 "극락왕생 하소서"
[포토] 7대 종교인들 '국민마음회복 생명살림’ 챙기다
지리산 화엄사의 특별한 여름 꿈...차와 소설의 세계로 빠지다
하나님의교회, E-순환거버넌스와 자원순환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유흥식 추기경, 이재명 대통령 참석 미사서 "평화 포기할 수 없다"
한국교회총연합회(이하 한교총) 본회 대표회장단은 20일 밥퍼나눔운동 본부건물에서 다일복지재단 최일도 목사를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류영모 대표회장은 “이날 최일도 대표를 만난 자리에서 예수님은 화려한 베데스다에서 병자를 찾으셨다”면서 “34년간 노력해온 밥퍼운동에 대해 한국교회가 함께 해야하는 일을 혼자서 해온 것과 다름없다”라는 말로 그동안의 노력에 감사를 표했다. 그러면서 “서울시와 정부가 앞정서..
대한불교조계종은 종교편향 근절과 한국불교 자주권 수호를 위한 ‘전국승려대회’를 오는 21일 오후 2시에 한국불교총본산인 조계사에서 봉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조계종에 따르면 전국승려대회는 종헌종법을 초월하는 초법적 의사결정의 수단으로, 종단이 누란의 위기 상황에 처했을 때 열어왔던 대회다. 조계종은 “현 정부 들어 심화된 공공영역에서의 종교편향 행위들은 스님과 불자들이 더 이상 묵과할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한 상태에..
천주교 춘천교구가 ‘친환경 삶’을 실천하기 위해 교구 내 본당 차량부터 전기차로 전환하겠다는 선언을 했다. 천주교 춘천교구는 환경 회복에 기여하는 삶을 위한 ‘7년 여정 실천 계획’을 발표했다고 20일 밝혔다. 앞서 춘천교구장인 김주영 주교는 지난 5일 발표한 ‘지속 가능한 강원도를 위하여!’란 주제로 강원도민에게 전하는 신년 인사를 통해 재생 에너지 사회로의 전환, 일회용품 사용 자제 등 실천 운동에 동참할 것을..
대한불교조계종이 오는 21일 예정했던 전국승려대회를 그대로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19일 불교계에 따르면 조계종은 이달 21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종교편향 불교왜곡 근절과 한국불교 자주권 수호를 위한 전국승려대회’를 예정대로 추진한다. 조계종 총무원과 전국 주요 사찰 주지 협의체인 전국교구본사주지협의회도 전날 열린 회의에서 이런 입장을 재확인했다. 전국승려대회는 정청래 민주당 의원이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사찰의..
34년간 청량리 일대에서 노숙자·노인 등 사회 약자를 대상으로 식사 나눔을 해온 일명 ‘밥퍼 목사’ 최일도 다일공동체 대표와 서울시의 갈등이 일단락될 것으로 보인다. 최 목사가 이끄는 다일공동체는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에 있는 밥퍼 본부 건물 양쪽에 식당 공간 등으로 쓰일 3층 건물 2개 동을 짓고 있다. 서울시는 이를 두고 시유지에서 무단 증축 공사를 진행했다며 건축법 위반 혐의로 최 목사를 고발했다. 다일공동체..
한국천주교주교회의의 공식 국제개발협력기구인 (재)한국카리타스인터내셔널(이하 한국 카리타스)은 오는 30일 해외원조주일(매년 1월 마지막 주일)을 앞두고 전년도 해외원조 지원 내역을 결산·발표했다고 19일 밝혔다. 한국 카리타스는 로마 교황청에 본부를 둔 국제 카리타스의 회원기구이다. 전 세계 162개 국제 카리타스 회원기구들은 각국 주교회의와 연계하고 회원기구 간에 상호 협력하며 전 세계 재난 지역의 긴급구호와 중..
부디 스튜디오는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사찰풍경과 효의 의미를 담은 로드 다큐멘터리 영화 ‘佛효자’ 제작발표회를 지난 15일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영화 ‘불효자’는 전국의 아름다운 사찰과 자연 풍경을 담아 내며 한국불교의 미학을 영상으로 보여준다. 특히 영화의 주인공 마가스님이 92세의 어머니를 모시고 여행하며 계절의 변화와 함께 보여주는 아름다운 사찰 풍경은 가족과 여행이 그리운 많은 현대인들에게 큰 감동을 줄..
캄보디아 깡촌 아이들의 인생을 바꾼 스님이 있다. 씨엠립주에 ‘카우쿡 비로자나 초등학교’ 건립 불사를 추진 중인 비로자나국제선원 주지 자우스님이다. 도반(수행 동료)을 돕기 위해 시작한 일이 눈덩이 굴러가듯 커졌다. 교육받지 못하고 거친 세상에 남겨질 뻔했던 380여 명의 아이들이 학교에 갈 수 있게 됐다. “보시가 깨끗하고 아름다우려면 믿음이 있어야 해요, 상대와 지원하는 단체가 일을 제대로 한다는 것에 대한 확..
‘밥퍼 목사’로 알려진 최일도 다일공동체 대표가 서울시가 자신에 대한 고발을 취하하지 않으면 오세훈 시장과 면담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17일 최 목사는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문제가 안 될 걸 문제 삼은 서울시가 고발을 취하하지 않으면 가난하고 헐벗은 이웃을 대신해 거리로 나서 투쟁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최 목사는 “동대문구청과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증축을 진행하는데 이런 일을 당해 당황스럽다”면서 “구청이..
불교 신자들 중 사회 각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지도자 모임인 불교리더스포럼이 17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호텔신라에서 ‘불자의 힘으로! 반듯한 나라, 따뜻한 사회’를 주제로 5기 출범식을 진행했다. 출범식에는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스님과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신임 상임대표인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전 중앙신도회장)과 국회 정각회 회장 이원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축..
교회개혁실천연대는 전라남도 여수에 있는 여수은파교회의 세습 결정에 대해 규탄하고 철회를 촉구했다. 지난해 12월 26일 여수은파교회는 공동의회를 열어 여천은파교회와 합병했다. 아울러 현 담임목사인 고만호 목사의 후임으로 고 목사의 아들인 고요셉 목사를 선출했다.이에 교회개혁실천연대는 13일 논평을 통해 “교단헌법 28조 6항, ‘세습금지법’이 있음에도 법을 무시하고 우롱하는 이 결정에 참담한 마음뿐”이라며 강하게 비..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 회원 일동은 13일 서울 여의도 대하빌딩 강당에서 국민의힘 윤석열 대통령후보 지지선언을 했다.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은 이날 지지성명을 통해 “오늘날 좌익세력들이 우리의 실질적 적인 북한과 중국에게 보인 굴종적인 태도와 더 나아가 종선선언까지 추진해 공산화 통일을 위한 연방제 통일을 추구함으로서 대한민국은 존립이 위태로운 절체절명의 위기에 서 있다”면서 “자유민주주의, 국민이 행복한 나라,..
유교·불교·도교는 물론 기독교와 서양사상까지 정통한 탄허(1913∼1983)스님이 이제는 학문의 영역에서 다뤄진다.12일 조계종에 따르면 문광스님이 신간 ‘탄허학 연구’를 발간한다. 이 책은 탄허라는 한 개인을 넘어 ‘탄허학’이라는 이름으로 그의 사상을 총체적으로 조명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탄허학의 본체와 현시대에서 가지는 의미, 동양사상과 선사상, 유학의 관점에서 논한다. 또한 한국 불교의 양대 스승인 성철스님..
조계종이 여주시를 방문해 주어사지 발굴조사와 관련된 불교계의 입장을 전달했다. 주어사는 1801년 신유박해(천주교인에 대한 조선 조정의 박해사건) 당시 천주학을 공부하던 이들과 이들을 보호한 스님들이 함께 수난을 당해 조선 말 폐사돼 현재 절터만 남은 상태다. 대한불교조계종은 사회부장 원경스님이 지난 6일 여주시 주어사지의 발굴조사 등 향후 개발계획과 관련해 이항진 여주시장을 면담하고 불교계의 입장을 전달했다고 12..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이 지난 6일 한국교회 100주년 기념관에서 2022년 신년하례회를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공동대표회장인 이상문 목사의 사회로 드려진 1부 감사예배는 상임회장 김원광 목사의 기도와 공동회장 김헌수 목사의 성경봉독, 바리톤 김준동, 소프라노 정희경의 특별찬양, 명예회장 이성희 목사의 설교로 진행됐다.이성희 목사는 ‘카오스에서 코스모스로’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하나님의 질서를 지키는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