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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선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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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은 20일 “이번 총선의 의미는 국난 극복에 다함께 힘을 모으자는 뜻”이라며 “국난 극복에 전폭적으로 힘을 몰아주신 국민의 뜻을 되새기며 국민을 믿고 담대하게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첫째도 둘째도 국난극복”이라고 강조하며 이 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이 21대 총선 결과에 대해 공식석상에서 언급한 것은 처음이다. 문 대통령이 여당 압승이라는..
정세균 국무총리는 20일 “국민의 삶은 지금 벼랑 끝에 내몰리고 있다”고 하며, 여야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한 추가경정예산(추경)의 조속한 처리를 당부했다. 정 총리는 이날 국회 본회의에서 정부의 2차 추경안 국회 제출에 따른 시정연설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정 총리는 “국민들이 힘든 시기를 이겨내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도록 국회가 추경안을 조속히 처리해주길 간곡히..
문재인 대통령은 20일 “이번 총선의 의미는 국난 극복에 다함께 힘을 모으자는 뜻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국난 극복에 전폭적으로 힘을 몰아주신 국민의 뜻을 되새기며 국민을 믿고 담대하게 나아가겠다”며 이 같이 밝혔다. 특히 문 대통령은 “첫째도 둘째도 국난극복”이라며 “오늘이 있어야 내일이 있다. 국민의 생명을 지키고 경제를 살리고 나서야 다음이 있다..
문 대통령 “경제 위기 끝날 때까지 위기관리·일자리보호·기업구호에 역량 결집”(속보)
문재인 대통령 “경제부총리 중심 경제 중대본 체제 가동 준비” 지시(속보)
국방부는 20일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가 전날 트위터를 통해 공개한 고고도 무인정찰기 글로벌호크(RQ-4)가 한국에 도착했다고 밝혔다. 문홍식 국방부 부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해리스 대사가 트위터를 통해 글로벌호크 사진을 공개한 데 대한 국방부 입장’을 묻자 “글로벌호크가 (한국에) 도착한 것은 알고 있고, 전력화 계획은 정상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해리스 대사는 전날 자신의 트위터에 “이번..
문재인 대통령은 20일 “정부는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를 교훈 삼아, 재난이 닥칠 때 장애인이 비장애인에 비해 불평등하게 더 큰 피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시스템을 정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40회 장애인의 날인 이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재난의 크기는 모든 이에게 평등하지 않으며 장애인이나 취약한 분들에게 훨씬 가혹하다. 코로나19를 겪으며 그 사실을 다시 한번 절감했..
강원도 철원 비무장지대(DMZ) 내 화살머리고지에서 진행되는 6·25 전사자 유해발굴 작업의 주력 부대인 육군 5사단이 20일 오후 현장에서 출정식을 거행한다고 국방부가 밝혔다. 출정식은 유해발굴 작전에 참여하는 장병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식사와 장병 안전을 기원하는 종교의식, 완전 작전 결의식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지난해 12월 1일 창설된 지뢰 제거전담부대인 지상작전사령부 예하 특수기동지원여단 소..
정세균 국무총리는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내달 5일까지 강도를 낮춰 연장하기로 한 것과 관련해 “제한이 완화됨에 따라 위험을 낮추기 위한 세심한 방역조치가 뒷받침돼야 한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관계부처는 운영이 재개되는 휴양림, 실외 공공시설, 시험 등에 대한 방역에 만전을 기하고 생활 속 거리두기도..
정부가 오는 5월 5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를 연장한다. 다만 종교시설 등 4대 밀집시설 운영중단 강력권고는 해제하고, 채용시험 등은 방역수칙 준수를 조건으로 시행하는 등 강도는 완화한다. 등교와 개학은 전반적인 상황을 보며 순차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19일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가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이 같이 밝혔다. 정 총리는..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대북 인도적 지원에 대한 원칙을 재확인함에 따라 북한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관심이 쏠린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으로부터 최근 “좋은 편지”를 받았다고 밝히면서, 코로나19 지원을 계기로 남·북·미가 대화를 재개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문 대통령은 지난 18일 오후 트럼프 대통령과 전화통화를 하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날인 18일 문재인 대통령에게 전화통화를 제안한 이유는 ‘총선 결과에 대한 축하’라고 직접 설명했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19일 브리핑을 통해 “(한·미 정상) 통화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문 대통령에게 ‘내 친구’라는 표현 쓰며, 통화를 제안한 것은 한가지 목적이다, 바로 총선 결과에 대한 축하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강 대변인은 “트럼프 대통령은 여러 가지 레토릭(미사여구)을 붙여..
정세균 총리 “등교·개학, 상황 살펴보며 순차적으로 추진”(속보)
정세균 총리 “필수자격시험·채용시험, 방역지침 지키며 제한적 시행”(속보)
정세균 총리 “5월 5일까지 거리두기 유지하지만 일부제한 완화”(속보)